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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IT

About

손으로 만드는 것과,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일

핸딧(Handit)이라는 이름에는 손으로 만드는 것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한다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핸딧 작업 현장

전통 문양과 오래된 문화재엔 우리가 살아온 모습과 멋이 담겨 있습니다. 핸딧은 그런 한국의 아름다움을 일상 속에 녹여내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책상 위의 물건도 조금 더 특별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번 보고 지나가는 장식이 아니라, 매일 바라보고 오래 곁에 두고 싶은 그런 물건. 전통적인 요소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다시 풀어내어, 지금의 공간에 잘 어울리는 데스크용품을 만듭니다.

문양 클로즈업
함께 제품을 만드는 과정

핸딧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만드는가만큼, 누구와 함께 만드는가입니다. 핸딧은 장애인분들과 함께 직접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손에서 시작된 작품이 누군가의 책상 위에서 오래도록 쓰이고, 그 과정에서 또 다른 가능성이 만들어지는 것. 핸딧이 만들어가고 싶은 가치입니다.

우리가 지키는 것

01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새롭게 담습니다

전통 문양과 색,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인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고민합니다.

02

함께 만드는 과정을 이어갑니다

장애인분들이 공예를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과 제작을 연결합니다.

03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제품을 만듭니다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책상 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고민합니다.

기와와 창살에서 가져온 형태

장식을 덧붙이지 않습니다. 전통이 이미 가지고 있던 비례와 반복을 그대로 씁니다.
기와 문양

기와

처마 끝을 마감하는 막새의 반복 리듬

창살 문양

창살

완자·아자무늬가 만드는 정연한 격자

단청 문양

단청

면적이 아니라 점으로 쓰는 색

PLA · 3D 프린팅 문양

PLA · 3D 프린팅

정밀한 문양을 작은 크기로 구현하는 공정

책상 위에 두고 오래 쓰는 물건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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